위챗/웨이보 역시 사용자의 '정신건강'을 고려해서 온라인에 자신들이 보여지는 시간을 제한할 수 있는 기능을 실험한다고 한다. 얼마 전 facebook의 like 수를 보여주지 않는 실험과 같은 맥락
위챗/웨이보 역시 사용자의 '정신건강'을 고려해서 온라인에 자신들이 보여지는 시간을 제한할 수 있는 기능을 실험한다고 한다. 얼마 전 facebook의 like 수를 보여주지 않는 실험과 같은 맥락. 중독성 있는 기능들로 사용시간을 극대화하는 전략을 버리고 사용자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주는 건강한 플랫폼으로 나아가려고 하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