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료 0' 배달 앱 시장 뛰어든 신한은행…진짜 노림수는? 신한은행이 안드로이드 버전 '땡겨요’를 출시. 앱 개발에만 140억원을 투입. 수수료는 기존의 6분지 1수준인 2%. 광고료도 없다고
'광고료 0' 배달 앱 시장 뛰어든 신한은행…진짜 노림수는? 신한은행이 안드로이드 버전 '땡겨요’를 출시. 앱 개발에만 140억원을 투입. 수수료는 기존의 6분지 1수준인 2%. 광고료도 없다고. 음식배달 서비스에서는 돈을 벌 생각이 없고, 이를 기반으로 고객이 된 소상공인과 소비자에게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며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 은행의 보기 드문 독특한 시도인데 꼭 성공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