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 커리어의 대부분을 스타트업에서 신규 사업 기회를 찾는 일을 했습니다. 그 동안 배우고 생각한 것들로 요즘 컨텐츠를 만들면서 살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했던 일 중에 하나고, 잘하는 일
저는 제 커리어의 대부분을 스타트업에서 신규 사업 기회를 찾는 일을 했습니다. 그 동안 배우고 생각한 것들로 요즘 컨텐츠를 만들면서 살고 있습니다. 제가 가장 많이 했던 일 중에 하나고, 잘하는 일이 랜딩페이지 기획 및 개발이라고 생각해서 글로 정리해봤습니다. + 제 경험을 유료 강의로도 판매하는 실험을 하고 있어요. 랜딩페이지나 노코드에 관심이 생기셨다면 블로그 글에서 홍보하는 저의 라이브 워크샵에도 놀러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