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매출이 드라이브하며 도쿄, 런던, 파리 주요 백화점을 제치고 1위. ———— 신세계 강남점은 이른바 3대 명품인 에르메스, 루이비통, 샤넬을 모두 보유해 백화점 개점 시간 이전부터 긴 줄이
명품매출이 드라이브하며 도쿄, 런던, 파리 주요 백화점을 제치고 1위. ———— 신세계 강남점은 이른바 3대 명품인 에르메스, 루이비통, 샤넬을 모두 보유해 백화점 개점 시간 이전부터 긴 줄이 늘어서는 ‘오픈런’ 성지로 꼽힌다. 이들을 포함해 럭셔리 브랜드(명품) 매출이 올 들어 30% 넘게 신장하고 여성·남성패션 브랜드들도 20~30% 증가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7월 철수한 신세계면세점 자리까지 새롭게 백화점으로 단장해 매장을 넓히면 향후 2~3년 안에 매출 3조원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