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네이버와 카카오가 정부의 지원을 받을 규모 기업이 아니기 때문에, 더이상 정부의 인센티브를 통해 개선을 바래선 안 된다. 2. 국가와 지역사회에 어떻게 기여했는지는 부가가치를 통해서도 충분히
1. 네이버와 카카오가 정부의 지원을 받을 규모 기업이 아니기 때문에, 더이상 정부의 인센티브를 통해 개선을 바래선 안 된다. 2. 국가와 지역사회에 어떻게 기여했는지는 부가가치를 통해서도 충분히 볼 수 있다. 3개월 동안 회의한 결과가 고작 사회적 가치를 평가하자고 하는 것은... 3. 차라리 비계열사 투자액, 비상장사 투자액 정도로 보는 건 어떨까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