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워크 신입구성원 온보딩 과정을 “금귤”이라고 불러요. 금귤 커리큘럼 중에 ‘소셜섹터101’이 있는데, 소셜섹터를 자신만의 언어로 정의하는 과제가 있어요. 슬로워커들은 소셜섹터를 뭐라고 정의했을까
슬로워크 신입구성원 온보딩 과정을 “금귤”이라고 불러요. 금귤 커리큘럼 중에 ‘소셜섹터101’이 있는데, 소셜섹터를 자신만의 언어로 정의하는 과제가 있어요. 슬로워커들은 소셜섹터를 뭐라고 정의했을까요? 저는 이 중에서 “바보같이 착한 경제가 아닌, 넓은 시야를 가진 똑똑한 사람들의 경제”라는 정의가 마음에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