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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부 141 개인적으로 텍스트 콘텐츠를 창작하는 일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커리어리에도 열심히 매일 글을 올립니다. 오늘은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도 있는 2022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 뉴미

퍼블리부 141 개인적으로 텍스트 콘텐츠를 창작하는 일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커리어리에도 열심히 매일 글을 올립니다. 오늘은 비즈니스 기회가 될 수도 있는 2022 트렌드를 소개합니다 :) 뉴미디어 트렌드 2022: 콘텐츠에서 찾는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저자 샌드박스네트워크 코로나19로 인해 혼자 보내는 시간이나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자 OTT 플랫폼은 많은 사람에게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 BCG에 따르면, 2020년 한 해동안 전 세계 OTT 시장은 1,1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했으며 2021년에도 1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추정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우리나라의 OTT 시장 규모도 2019년 대비 23% 급성장해 2020년 약 7,801억 원에 달했다고 발표했다. 뉴미디어와 크리에이터의 오리지널 콘텐츠에서도 이러한 현상은 마찬가지로 나타난다. 편당 1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오리지널 콘텐츠에서 유명 배우나 유명 크리에이터를 찾아보기 힘든 경우가 많다. 오롯이 시대에 맞는 기획과 스토리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은 것이다. 오리지널 콘텐츠 세계는 빅데이터 분석이나 인공지능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야 한다. 창작 콘텐츠의 대중성을 확보하기 위한 창작자의 보조 도구로 말이다. 창작자에게 대중의 선호를 알려주고, 콘텐츠의 트렌드를 보여주어 그 연장선에서 창작자의 창의력이 발휘되도록 도와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단순히 트렌드를 보여주는 것을 넘어 이면에 감춰진 대중의 속마음과 니즈까지 알려줄 수 있어야 한다. 언택트가 보편화되면서 어느 때보다 치열해진 OTT 경쟁에서 국내 OTT 서비스는 5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다. 1) 정통 OTT: 오리지널 시리즈로 선두를 지키는 넷플릭스, '왓챠피디아' 기반의 취향 큐레이션 왓챠 2) 글로벌 IP 제국: 디즈니에 픽사, 마블 등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디즈니플러스, DC엔터테인먼트, 워너브라더스, HBO로 경쟁력을 갖춘 HBO맥스 3) 레거시미디어: SKT와 푹의 연합으로 드라마에 특화된 국내 2위 OTT 웨이브, CJ ENM과 JTBC의 연합으로 오리지널 콘텐츠에 대거 투자하고 있는 티빙 4) IT 플랫폼: 숏폼 모바일 오리엔티드 콘텐츠, 독특한 포맷의 예능으로 차별화되는 카카오TV, 웹툰/웹소설 기반의 IP를 대거 보유하고 있는 네이버 5) 커머스 플랫폼: 멤버십에 대한 베네핏 개념으로, 등으로 리텐션 마케팅 중인 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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