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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니콘 말고 낙타 1️⃣ 스타트업이 상장 전에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 (약 1조원) 이상 되는 것은 희귀하다는 의미로 유니콘으로 비유되어 사용되기 시작했다. 2️⃣ 이제는 '성장' 대신

✅ 유니콘 말고 낙타 1️⃣ 스타트업이 상장 전에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 (약 1조원) 이상 되는 것은 희귀하다는 의미로 유니콘으로 비유되어 사용되기 시작했다. 2️⃣ 이제는 '성장' 대신 '생존'을 물을 때이다. 코로나로 시작된 경기 침체로 허약한 체력을 가지고 있는 스타트업들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이제 수익을 내지 못하는 유니콘이 무슨 의미가 있을지 자문해봐야 한다. '성장'의 상징이 유니콘이었다면, '생존'의 상징은 낙타다. 낙타는 실존하며, 끈질기며, 생명력이 매우 길다. 3️⃣ 낙타와 같은 스타트업은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을까? 이들은 무분별한 현금 '소진' 대신 '균형'을 추구한다. 1) 시작부터 '무료' 대신 적절한 과금 모델을 선택한다. 2) 현금 흐름을 철저하게 관리한다. 3) 장기적 성장을 추구한다. 4️⃣ 낙타는 혹독한 사막에서도 짐을 지고 가장 멀리까지 갈 수 있다. 생존력과 회복 탄력성은 장기적 관점에서 배양된다. 5️⃣ 스타트업은 단거리 달리기가 아니라 마라톤이다. 혁신은 한순간에 일어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축적된 시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최우선 전략은 생존이 되어야 한다. 🤔 상상의 동물 유니콘 말고, 현실에서 끈질기게 살아남는 낙타가 되자는 이야기. 에어비앤비 초기 투자자가 그들에게 죽지 않는 생명력을 갖고 있는 바퀴벌레 같다고 했던것이 기억에 남는다. 위기는 언제 올 수 있다. 위기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끈질긴 생명력이 필요하다. 혁신은 그 순간만 보면 한 번에 폭발한것 같지만 그 순간이 오기까지 버티고 축적되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 낙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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