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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미디어 플랫폼 팔러(Parler)가 NFT로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라고. 팔러는 극우 사용자들이 많아 한 때 트럼프가 트위터를 대체할 소셜미디어로 택했던 곳. 그러나 “폭력을 조장하고 선동한다

소셜 미디어 플랫폼 팔러(Parler)가 NFT로 사업을 확장할 예정이라고. 팔러는 극우 사용자들이 많아 한 때 트럼프가 트위터를 대체할 소셜미디어로 택했던 곳. 그러나 “폭력을 조장하고 선동한다는 이유로 구글과 애플이 팔러 앱 다운로드를 금지하고, 아마존웹서비스(AWS)가 팔러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중단하면서 팔러는 힘을 잃어버렸다” 다는 소식으로 보아 대안을 찾아 나서는 중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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