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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첫 퍼블리부 142 저도 나름 창작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일기를 쓰고 매일 하루 업무를 회고 합니다. 다른 시람이 아닌 내가 중심이 되어 내 생각을 정리합니다. 오늘은 나만의 콘텐츠를

2022년 첫 퍼블리부 142 저도 나름 창작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일기를 쓰고 매일 하루 업무를 회고 합니다. 다른 시람이 아닌 내가 중심이 되어 내 생각을 정리합니다. 오늘은 나만의 콘텐츠를 창작하는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 과정이 곧 창작이다! 가드너처럼 콘텐츠 기르는 법 저자 서민규 콘텐츠 가드닝은 다음 몇 가지의 특징을 따른다. - 창작물의 결과를 완벽하게 상상하고 시작하지 않는다 - 발상의 순서와 완성된 창작물의 순서가 언제나 일치하지는 않는다 - 아이디어를 발산하는 동안에는 모호함과 무질서를 즐긴다 - 가드너는 점차 무질서를 질서로, 모호함을 선명함으로 다듬어간다 - 콘텐츠의 목차와 구성은 가드닝의 후반부에 드러난다 - 가드닝에서는 과정도 창작물이다 - 각 과정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유기적으로 생성된다 가드닝은 하나의 생성적 과정(generative process)이다. 가드닝을 하는 동안 스스로에게 크고 작은 질문을 던지고 더듬거리며 탐색해가면 된다. '내 콘텐츠로 무엇을 말해야 하지?'라는 첫 질문을 시작으로 꼬리를 물고 질문을 떠올린다. '완전한 글 한 편'을 목표로 두지 말고 아예 '불완전한 글 열 편'을 쓰는 것을 노려보라. 시간을 두고 고치고 다듬어서 완전한 글 열 편으로 만들면 된다. 물론 이렇게 쓰다 만 글이 여러 개 생기면 찜찜한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괜찮다. 부분적으로 불분명한 상태에 놓인 것처럼 보이지만 전체적으로는 진척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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