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티 키건의 책 "인스파이어드"에는 제품 기획, UX디자인, 제품 관리 측면에서 참 주옥같은 내용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초반부에 워터폴 방식의 문제점을 아주 명확
마티 키건의 책 "인스파이어드"에는 제품 기획, UX디자인, 제품 관리 측면에서 참 주옥같은 내용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초반부에 워터폴 방식의 문제점을 아주 명확하게 짚어내고 있다는 부분입니다.
마티 키건의 책 "인스파이어드"에는 제품 기획, UX디자인, 제품 관리 측면에서 참 주옥같은 내용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초반부에 워터폴 방식의 문제점을 아주 명확하게 짚어내고 있다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