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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랜드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굿온유' '에루샤' 5점 만점에 1~2점 1️⃣ 샤넬은 크리스마스 '어드벤트 캘린더(Advent Calender)’를 선보이며 명품 브랜드 과포장 실태를 고스란

✅ 브랜드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굿온유' '에루샤' 5점 만점에 1~2점 1️⃣ 샤넬은 크리스마스 '어드벤트 캘린더(Advent Calender)’를 선보이며 명품 브랜드 과포장 실태를 고스란히 노출했다. 어드벤트 캘린더란 11월 말부터 크리스마스까지 하루에 선물 한 개를 열어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놀이용 달력이다. 2️⃣ 달력의 가격은 95만5000원. 업계에선 본품 가격을 제하면 포장값만 60만원이라는 계산을 내놓았다. 일종의 ‘예쁜 쓰레기’에 불과하지만, 이 달력은 샤넬이라는 이유만으로 출시되자마자 동이 났다. 3️⃣ 명품 브랜드는 최근 앞다퉈 탄소배출량 감소 목표치를 공개하며 친환경 기업으로 홍보하고 있지만 지속가능성과 거리가 먼 마케팅을 할 때가 많다. 이 때문에 친환경의 탈을 쓴 그린워싱(green washing)에 불과하다는 지적 나온다. 그린워싱이란 ‘위장환경주의’로, 실제로는 친환경적이지 않은 기업이 재활용 등의 일부 과정만을 부각해 마치 친환경인 것처럼 포장하는 마케팅 전략을 가리킨다. 4️⃣ 브랜드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굿온유’에 따르면 ‘명품 3대장'으로 불리는 ‘에루샤(에르메스·루이비통·샤넬)’뿐 아니라 프라다·디올·셀린·까르띠에·미우미우·발렌티노·티파니 등은 5점 만점에 1~2점 정도에 해당하는 ‘충분하지 않다(not good enough)’는 평가를 받았다. 톰브라운·메종키츠네·막스마라와 A.P.C 등은 0~1점으로 최악의 등급에 속했다. 🤔 문제다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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