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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 과학자 하면 근엄한 남성만을 떠올리던 시대에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로 딱딱한 지식을 깔깔거리며 배우는 재미를 녹여 바람을 일으켰다. 지금까지 '펭귄도

"2000년대 초반, 과학자 하면 근엄한 남성만을 떠올리던 시대에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로 딱딱한 지식을 깔깔거리며 배우는 재미를 녹여 바람을 일으켰다. 지금까지 '펭귄도 사실은 롱다리다!' '빅뱅 쫌 아는 10대' 등 글 쓰고 그림 그리는 일을 신나게 하고 있다." 아인슈타인은 6살짜리 아이에게 설명할 수 없다면 스스로 이해가 안된거라고 했다. 이처럼 어려운 내용을 쉽게 말하는 사람이 고수다. 20여년 동안 어린이·청소년을 위해 어려운 과학을 '쉽게' 써온 이지유 작가도 진짜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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