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21년의 키워드로 'NFT'를 꼽았습니다. 그리고 2022년에는 '메타버스'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사실 이 판은 따라가기 급급할 정도로 너무 빨리 변하고 있는데요, 약간 질린 표정
저는 2021년의 키워드로 'NFT'를 꼽았습니다. 그리고 2022년에는 '메타버스'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사실 이 판은 따라가기 급급할 정도로 너무 빨리 변하고 있는데요, 약간 질린 표정으로 '어우 됐어'라고 하기엔 매우 중요한 모멘텀에 있다고 생각해요. 특히 크리에이터와 사업자, 기획자와 마케터에게 말이죠. 그래서 겁먹지 않고 하나씩 짚어볼 생각입니다. 앞으로 메타버스, 블록체인, NFT에 대한 소식을 더 자주 공유하겠습니다. 1. 애니멀 콘서트는 카카오의 클레이튼과 손잡고 K-POP의 메타버스 프로젝트를 준비한다 (코인텔레그래프) - 애니멀 콘서트의 콜린 피츠패트릭 CEO는 "클레이튼과 함께 NFT와 메타버스에 진출하고, 60억 달러 규모의 한국 음악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더 많이 접근하기를 바한다."고 말했다. "기술적 한계로 현재는 확장성 문제가 있지만, 조만간 기존 혹은 새로운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가상의 장소가 네트워크되면서 투어처럼 연속 콘서트가 개최되리라고 본다." 2. 메타버스 경제 안에서는 일자리와 인프라 프로젝트가 현실화되고 있다 (CNBC) - 2022년에는 메타버스 안에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이뤄진다. 명품 브랜드,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위한 게임, NFT 관련 개발자, 게임 기술을 수익화하는 게이머까지. - 벤처 캐피털 커뮤니티는 앞으로도 게임과 메타버스 경제를 잇는 투자를 할 것이다. - 대규모 컴퓨팅 파워 수요에 기반한 새로운 글로벌 인프라는 엔비디아나 인텔과 같은 선도적인 칩 메이커들을 지원해야 한다. 3. 가상세계에서 뛰어놀 때 블록체인을 타야 하는 이유 (더 센티넬) - 메타버스는 어느 한 그룹이나 회사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 서로 다른 그룹들이 서로 다른 가상 세계를 구축할 것이고, 앞으로는 이러한 가상 세계의 상호관련성이 필요해진다. 메타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상 환경으로 이동할 때, 사용자들은 그 어디서나 자신의 소유물을 유지하게 된다. 블록체인은 이런 환경을 가능케 한다. + 📻Monday Morning Vibe ※ Son Lux - Plans We Made - "나에게 '미니멀리스트'는 프로젝트도 아니고 크루도 아니다. 그것은 사고의 흐름이자 추론의 방식이며, 이러한 사고 방식에 가깝다고 느끼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기꺼이 함께 할 수 있다." - 마흐디 무이카의 인터뷰에서 발견한 문장입니다. 저는 이게 블록체인의 탈중앙화, 혹은 DAO(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의 맥락으로도 들립니다. 그러니까, 앞으로의 커뮤니티는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 라는 질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