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의 계약직을 거쳐 지난 주에 정규직으로 일하게 된 주니어 PM입니다. PM이라는 용어가 낯설고, 잦은 실수에 앞으로는 잘 해 낼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던 차였습니다. 한 줄기 빛과 같은 글이었
6개월의 계약직을 거쳐 지난 주에 정규직으로 일하게 된 주니어 PM입니다. PM이라는 용어가 낯설고, 잦은 실수에 앞으로는 잘 해 낼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던 차였습니다. 한 줄기 빛과 같은 글이었습니다. 일이 잘 안 풀릴 때마다 읽어 봐야겠습니다. 좋은 글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