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임팩트 매거진에 국내 대표 임팩트 투자자들의 공동 인터뷰가 실렸네요. 소풍벤처스 한상엽 대표님, 인비저닝파트너스 제현주 대표님, HGI 남보현 대표님께서 인터뷰하셨습니다. '임팩트 투자'라는
루트임팩트 매거진에 국내 대표 임팩트 투자자들의 공동 인터뷰가 실렸네요. 소풍벤처스 한상엽 대표님, 인비저닝파트너스 제현주 대표님, HGI 남보현 대표님께서 인터뷰하셨습니다. '임팩트 투자'라는 용어가 아직 낯선 분도 많으실 거 같아요. 임팩트 투자(#impactinvesting)는 재무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고려하는 투자입니다. 뚜렷한 소셜 임팩트를 창출할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것이죠. 과거에는 '착한 투자'로 불리기도 했는데요. 재무적 가치를 최우선시하는 VC나 PEF와 비교해 착해 보이기도 했을 거고, 독지가분들이 자선의 개념으로 시작한 경우가 많아서이기도 할 거예요. 그러나 최근에 책임투자(RI)와 ESG가 전 세계 자본의 디폴트값이 되면서, 임팩트 투자야말로 가장 지속가능한 투자, 가장 리스키하면서 가장 리턴이 큰 투자로 불리고 있습니다. 힌 대표님, 제 대표님, 남 대표님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임팩트 투자자이자 임팩트 전문가입니다. 세 분의 공동 인터뷰에서 임팩트 투자의 현 주소를 가늠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