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직원은 '정말로 해야하는 일만 하는 사람'입니다. #2. 또한, '남 보다는 나를 위해' 일하는 사람입니다. #3. 누군가의 지시에 의해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반면에 #4. 동료는
#1. 직원은 '정말로 해야하는 일만 하는 사람'입니다. #2. 또한, '남 보다는 나를 위해' 일하는 사람입니다. #3. 누군가의 지시에 의해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반면에 #4. 동료는 '조직과 주변 동료에게 필요한 일 위주'로 하는 사람입니다. #5. 그래서, '나 보다는 남과 함께' 일하는걸 즐기는 사람입니다. #6. 누군가의 지시보다는 '협의와 협력'을 위해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7. 그래서, 조직에 '동료'는 없어서는 안되는 사람이죠. 하지만, 우리는 동료 보다는 직원처럼 행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이들이 딱 직원 만큼만' 하게 되면 손가락질 하죠. 우리부터 직원에서 동료로 거듭나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