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세트에 대한 고민 : 우린 스팸같은 선물세트가 없다. ——————————————————— “21년 9월 7일 인스타의 기록 중” ——————————————————— 한 회사에 오래다니면 조금
선물세트에 대한 고민 : 우린 스팸같은 선물세트가 없다. ——————————————————— “21년 9월 7일 인스타의 기록 중” ——————————————————— 한 회사에 오래다니면 조금 중기적인 전략 한 주제로 작지만 길게 고민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오뚜기프트 는..말장난, 아재개그가 아니다. 글로벌도 생각하는 큰 꿈도 담고 있다 OTTOGIFT ‘식품선물’생각을 오랫동안 하는 중이다. 그동안의 생각을 기록해보려 한다. 2016년 선물 가장 큰 시장 뭐야? 생일! 근데 식품은 단가가 저렴해서 포장비에 비용을 못써. 그럼 배송박스를 포장박스로 활용하자! 생일밥상! 배송박스의 네모에 디자인을 입혀 밥상처럼 꾸몄다. 그럼 그 네모란 프레임은 지키고 디자인의 변화만 주자! 2018년 명절 선물에 힘을 빼보자. 우리끼리 서로 주고 받거나 나에게 주거나 가볍게 주고받을 선물을 만들어보자. 2019년 선물은 기대없이 주고받을때가 참 좋더라. 기대없을 상황을 찾아 구성해보자. 일상에 있을 법한 상황들.. 2020년 선물구성 어렵다. 선물기획 어렵다. 선물반응 없다. 타겟팅도 어렵다 남은 재고 부담된다. 2021년 선물구성 어렵지만 선물기획 어렵지만 툭툭 쉽게 만들어보고 전하고 아니면 빨리 접고 주문들어오면 포장하는 물류시스템 만들자. 남은 재고 때문에 일하는 사람에게 부담주지말자 기죽이지말자. 박스 포장 보단 선물하는 상황 선물하는 마음에 집중될 수 있게! 그런 상황을 찾는거에 더 집중해보자. 그리고 식품으로 매칭시켜보자. 대신 우리의 선물활동은 기억남게 하자. 해서 만든 것이 “오뚜기프트”란 브랜드이자 기억남게할 이미지다. 누군가에 주는이도 받는이도 가볍게 머리속에 마음속에 오뚜기프트? 피식하며 남았음 했다. 주는 기쁨과 받는 기쁨 상황에 살짝 끼어들어 피식 웃음을 주는 포인트로.. 솔직히 선물비지니스는 가공식품으로 풀어내기 어려운 비지니스같다. 한우, 홍삼과는 다르다. 누구나 쉽게 접하고 구할 수 있고 주는이도 받는이도 큰 감동이 없다. 형식상 주는 선물 중 하나이거나.. 그러나 반대로 부담없이 전하는 마음을 더 표현하기에는 좋은 장점도 있다. 지금 하고픈 선물은 이런 선물이다. 우리가 흔히 이런 걸 묻거나 많이 한다. 이거 먹어봤어? 어디 맛있는데 없어? 맛있어? 말과 선물이 가볍게 오갔음하는 마음에 만들어보려는 선물이다. “맛있는 걸 전하는 선물” 추석도 설날도 아니고 아무런 날도 아니고 그냥 맛있는 걸 먹었는데 생각나는 사람이 있었고 그 사람에게 전하고 싶을 때.. 이런 상상를 하며 이런 메신져 역할로 가공식품이 하면 어떨까.. 이거 먹어봤는데 맛있더라 나도 함 먹어봐의 가볍지만 사소한 관심과 애정이 있어야하만 주고 받을 수 부담없는 선물. 가공식품은 이럴 때 강점이 있지 않을까 해서 하나 둘 고민하며 실현 중이다. 소소하지만 이런 선물 많이 만들어보고싶다. 선물하기 위한 맛있는 기획.. 스팸같은 선물세트는 없지만 우리만의 선물문화를 만들고 싶다. 여기서 스팸은 스팸메일의 스팸이 아님을 밝힌다.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