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굳이 따지면 외향적인 사람입니다. ENEP와 INFP 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는데요. 이 글의 핵심은 외향인지 내향인지에 있는 게 아니라 나다움을 잃지 않고 일을 한다는 것에 있는 거 같아요. 무
저는 굳이 따지면 외향적인 사람입니다. ENEP와 INFP 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는데요. 이 글의 핵심은 외향인지 내향인지에 있는 게 아니라 나다움을 잃지 않고 일을 한다는 것에 있는 거 같아요. 무조건적으로 상황에 따라서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기 급급했는데, 효과가 낮은 산발적인 방법이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진짜 나다운 것이 뭔지 오래 고민해보고 저도 저답게 일하는 방법을 찾아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