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가 괜찮아지는 듯하다가 다시 심해지고, 조직 구성원들은 이제 원격으로 근무하는 데에 익숙함을 느끼는데요, 그럼에도 원격 근무 이전에 조직에서 가지고 있던 특유의 안정감은 많이 사라진
COVID-19 가 괜찮아지는 듯하다가 다시 심해지고, 조직 구성원들은 이제 원격으로 근무하는 데에 익숙함을 느끼는데요, 그럼에도 원격 근무 이전에 조직에서 가지고 있던 특유의 안정감은 많이 사라진 게 사실입니다. 직원의 단절은 이직의 주요 이유 중 하나이며, 외로움을 느끼는 직원일 수록 이직 위험이 더 높고 결근 일수도 높으며, 상대적으로 업무의 질이 낮다고 합니다. 이 글에서는 리더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구성원들간의 연결을 만들어주는가에 대해 다룹니다. 1. 일하는 공간에서의 연결을 의식으로 만드세요. (Make workplace connection a ritual) 2. 도움을 요청하기 더 쉽게 만드세요. (Make it easier to ask for support) 3. 온보딩 과정을 더 경험적으로 만드세요. (Make onboarding more experiential) 4. 재충전을 현실로 만드세요. (Make recharging a reality) 내용은 더 디테일하게 보면 좋겠지만, 일관적으로 이야기하는 건 '리더가 직접 나서서 사람들이 연결될 수 있는 기회' 를 지속해서 만들어야한다는 내용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모든 직원들이 함께 칭찬과 격려하는 자리를 만들거나, 온보딩 과정을 더 몰입감있게 만드는 등의 움직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시대가 바뀌는만큼 리더라는 자리에서 더 사람들이 편하게 마음을 가지고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매니지먼트가 필요한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