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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스탠바이미가 연 이동식 스크린 시장이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거실 = TV라는 등식 사이에 나타난 틈새 제품인데 출시 초기만해도 가격 저항이 만만찮을 거라고 생각했었습니

LG전자 스탠바이미가 연 이동식 스크린 시장이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거실 = TV라는 등식 사이에 나타난 틈새 제품인데 출시 초기만해도 가격 저항이 만만찮을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 반응이 기사 댓글에서도 잘 나타나지만 SNS나 제가 보는 다른 채널에서는 쓰는 사람들의 호평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네요. TV의 쓰임, 콘텐츠 소비의 형태가 달라지고 있는데 이런 제품처럼 다양한 방식의 제품들이 출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스탠바이미 같은 제품에 성능좋은 스피커가 달린다면 요즘 유행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음악 감상으로도 써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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