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비스 리뉴얼 기획을 같이 고민하다가 디자이너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게 되었습니다. 고민하고 있는 부분은 "디자이너의 자유도는 어디까지 인가?", "현재 서비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최근 서비스 리뉴얼 기획을 같이 고민하다가 디자이너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게 되었습니다. 고민하고 있는 부분은 "디자이너의 자유도는 어디까지 인가?", "현재 서비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디자인을 어디까지 반영해야 하는가?", "워터폴 방식으로 전달전달하는 방식으로 일하는 것이 합당한가?" 등 질문과 부연설명을 듣다보니 디자이너의 생각의 깊이가 얕지 않아 저도 많이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마침 김성빈님이 공유해준 디자이너로서의 경험을 읽어보고 디자이너와 커뮤니케이션 하는 방식, 생각을 나누는 방식을 좀 다르게 가져가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강점을 잘 알고 그걸 어필할 수 있도록 서포팅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