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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스펙트럼의 팟캐스트 Design Table의 시즌 2.5 세번째 에피소드는 ‘1인 디자이너, 1인 기업, 프리랜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1인 디자이너는 어떻게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생존할

디자인 스펙트럼의 팟캐스트 Design Table의 시즌 2.5 세번째 에피소드는 ‘1인 디자이너, 1인 기업, 프리랜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1인 디자이너는 어떻게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생존할 수 있을까요? 이를 알아보기 위해 1인 기업 애프터모멘트의 대표, 박창선 디자이너 님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애프터모멘트는 브랜딩 영역에 속해있는 회사라 프로덕트 UX 분야의 사정과 완전히 일치하진 않지만, 1인 기업으로 사는 법에 대해서는 공통적으로 참고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오늘도 혼자서 프로젝트를 해결해나가는 수많은 프리랜서, 1인 기업 디자이너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애프터모멘트는 회사소개서를 만드는 디자인 회사입니다. 대표인 박창선 님은 2020년 4월 기준 구독자 18,000명, 누적420만 뷰의 브런치 작가이기도 합니다. '직장인들의 넵병', '클라이언트 용어정리', '판교사투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제5회 브런치북 금상, 제7회 브런치북 대상을 수상한바 있습니다. 그리고 '디자이너 사용설명서(부키)', '기분벗고 주무시죠(웨일북)', ‘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RHK)’의 저자입니다. * 애프터모멘트 홈페이지 : https://aftermoment.kr/ * 브런치 URL : https://brunch.co.kr/@roy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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