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꿀정보라도 읽게 만들지 못한다면 콘텐츠로서 힘이 없는 것이다. 사실 커리어리에서도 꿀정보라고 생각하며 쓴 내용이 별로 읽히지 않았다. 마케팅노트에서도 작정하고 쓴 것보다 린하게 작성한 글
아무리 꿀정보라도 읽게 만들지 못한다면 콘텐츠로서 힘이 없는 것이다. 사실 커리어리에서도 꿀정보라고 생각하며 쓴 내용이 별로 읽히지 않았다. 마케팅노트에서도 작정하고 쓴 것보다 린하게 작성한 글이 오히려 반응이 좋은 경우가 많았다. 말하듯 풀어쓴 글이 사람들에게 더 쉽게 읽혀서일지도 모르겠다. 역시 콘텐츠는 부담을 내려놓고 마인드를 가볍게 쓰는 게 콘텐츠 생산자에게도, 콘텐츠 소비자에게도 좋을지도!? 결국은 읽혀야 전달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