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 꼴찌였던 ‘주걱턱 소녀’… “저 닮은 못난이빵으로 100억 벌었죠” '감자빵’ 개발해 대성공을 거둔 농업회사 밭 이미소 대표 인터뷰 기사. 지난해 이 감자빵을 먹어보고 기대이상으로 맛있어서
전교 꼴찌였던 ‘주걱턱 소녀’… “저 닮은 못난이빵으로 100억 벌었죠” '감자빵’ 개발해 대성공을 거둔 농업회사 밭 이미소 대표 인터뷰 기사. 지난해 이 감자빵을 먹어보고 기대이상으로 맛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 빵을 만든 분도 정말 대단한 분이네요. 서른 한 살의 아직 젊은 분인데 벌써 살아온 인생의 스토리가 있고, 사업과 경영에 대해서도 멋진 철학이 있습니다. 긍정적인 생각이 너무 좋고 역시 그 뒤에는 훌륭한 부모님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좋은 인터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