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X에서 네트워크 본딩을 참여자의 give(네트워크 전체 밸류에 어떻게 기여하는가) and take(본인은 어떤 밸류를 가져가는가) 관점에서 deep diving 했는데요. 참여자에게 줄 수 있는
NFX에서 네트워크 본딩을 참여자의 give(네트워크 전체 밸류에 어떻게 기여하는가) and take(본인은 어떤 밸류를 가져가는가) 관점에서 deep diving 했는데요. 참여자에게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이야기 하면서 전통적인 것으로 utility, money 등을 이야기하고 최근 뜨고 있는 것으로 token을 이야기 합니다 ㅎㅎ NFX가 요새 네트워크 이펙트 관점에서 token의 역할을 계속 강조하고 있는데요. 저도 스타트업의 share와 마찬가지로 네트워크를 만드는 구성원에게 value를 돌려줄 수 있는 훌륭한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도 꼭 이게 토큰의 형태여야 하는가...에 대해서도 의문이 있지만요. 아무튼 네트워크가 중요한 프로덕트에서는 네트워크의 value를 참여자에게 돌려주는 다양한 메커니즘에 대한 고민은 계속 필요할 것 같습니다! 다만, 토큰과 같이 long-term return을 주는게 잘 작동하려면 신뢰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미래엔 이 서비스가 잘 될거야. 꼭 필요한 서비스야. <- 이런 생각을 갖게 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