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마루의 스태프가 소개하기에 브랜드의 철학, 신념을 확실히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된다. 고객은 앰배서더라는 사람을 통해 브랜드의 매력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오프라인 점포이기 때문에 만들 수 있는
다이마루의 스태프가 소개하기에 브랜드의 철학, 신념을 확실히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된다. 고객은 앰배서더라는 사람을 통해 브랜드의 매력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오프라인 점포이기 때문에 만들 수 있는 가치다. 보수적인 백화점에서, 그것도 일본에서 매출을 뒤로하고 오직 '경험'만을 위한 오프라인 전략을 구상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였다. 물론 이러한 전략으로 당장의 접객은 많아졌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이 전략이 어떻게 진화될까? 체험형 매장이 많아질까? 아님 경험을 판매하게 될까? 어찌되었든 이제는 단순한 정보로는 누군가를 설득하기 어려워졌다.(이미 그 정보들은 누구에게나 있다.) 결국 오프라인으로 이어진 경험도 온라인의 한계에 부딪힌 것이 아닌가! 무엇이든 진심으로 전하자!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