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라면 보고있는 숫자를 의심하세요!🧐] 요즘에는 마케터가 봐야해야 할 숫자가 많아졌습니다. 광고비, 매출, 회원가입, 다운로드, 클릭률, 이탈률, 체류시간 등 다양한 숫자를 봐야 합니다.
[마케터라면 보고있는 숫자를 의심하세요!🧐] 요즘에는 마케터가 봐야해야 할 숫자가 많아졌습니다. 광고비, 매출, 회원가입, 다운로드, 클릭률, 이탈률, 체류시간 등 다양한 숫자를 봐야 합니다. 몇 년 전 그로스 해킹(Growth Hacking)에서 최근 데이터 드리븐(Data -driven)까지 마케터들은 기존과 다른 새로운 분석 방식을 이해하고 배워야 합니다. 이렇게 많은 데이터를 봐야하는 환경에서 마케터는 어떻게 숫자를 보는 것이 중요할 까요? 마케터는 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한다는 것 입니다. [마케터가 다양한 데이터를 의심하고 의심해야 하는 이유🩺] 마케터가 다양한 숫자를 지속적으로 의심해야 하는 이유는 때문입니다. 이유는 손해를 끼치는 숫자를 조금씩만 개선해도 효율이 크게 개선되기 때문입니다. 더 나아가 를 만들어내기 위해서 입니다. ✅노출수를 의심하면 정체 불분명한 앱, 자극적인 콘텐츠만 가득한 사이트, 실제 활동하는 유저가 없는 커뮤니티 등 불필요한 영역의 노출 영역을 줄일 수 있습니다. ✅클릭수를 의심하면 실제 전환 효율이 좋은 클릭과 단순 숫자를 올리는 클릭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동일 광고비롤 100명의 클릭을 발생시키는 광고와 1,000명의 클릭을 발생시키는 광고 중 어떤 광고를 우선적으로 선택해야 하는가에 대한 기준이 생깁니다. ✅전환수를 의심하면서, 광고 보고서나 분석 툴에서 효율이 좋은 광고와 실제 효율이 좋은 광고를 구분하게 됩니다. 광고 숫자만 비교해서는 절대 비교해서는 진행을 해야 할 광고가 있습니다. 어떤 광고 분석 툴로도 광고를 유지해야할 이유를 찾지 못할 광고도 간혹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광고가 다이렉트나 오가닉 전환에 영향을 주는 광고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광고는 실제 내부 숫자의 변화로만 감지됩니다. 이런 광고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오직 마케터가 틀리지 않은 숫자의 변화를 끝까지 파악해야 합니다. [마케터의 실력이 숫자를 의심하는 것에서 부터 나온다.🔥] 마케팅에서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 때, 마케터마다 분석의 해석이 달라지는 경유가 생깁니다. 예를 들면, 재방문자가 늘었다!, 체류시간이 늘었다!, DAU가 증가했다! 등 모호한 숫자로 결과를 좋게 포장을 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정말 실력이 있는 마케터라면 숫자를 의심을 통해 를 더 좋은 방향으로 바꿔갑니다. 그리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