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S가 블리자드를 82조원이나 드려서 인수한 5가지 이유 왜 MS는 ‘고작’ 게임업체 한 곳 인수하는데 자사 M&A 사상 최대금액인 82조원이나 들인 걸까요? 1️⃣ 게임 업계의 넷플릭스
✅ MS가 블리자드를 82조원이나 드려서 인수한 5가지 이유 왜 MS는 ‘고작’ 게임업체 한 곳 인수하는데 자사 M&A 사상 최대금액인 82조원이나 들인 걸까요? 1️⃣ 게임 업계의 넷플릭스 꿈꾼다 - 하지만 음악·영화산업에서 이미 봤듯, 5G 등 초고속 통신과 클라우드 게이밍이 보급되면서, 게임 역시 음악·영화 콘텐츠처럼 점차 디바이스를 불문하고 스트리밍으로만 즐길 수 있게 바뀌겠죠. 2️⃣ 메타버스의 전제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것, 사람 모으는데 게임만큼 매력적인 장치는 없어 - MS가 인수하는 블리자드의 인기 게임 ‘콜오브듀티’만 매달 플레이어가 1억명이 넘습니다. 다른 게임을 포함하면 매월 4억 명이 블리자드 게임을 하는데요. 3️⃣ MS는 블리자드 게임 개발자의 능력을 인당 1000억원에 산 것 - 개발자를 중심으로 하는 블리자드 직원 1만명의 능력을 82조원에 산 것입니다. - 뛰어난 게임 개발자는 단순히 프로그램 짜는 사람이 아니라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는 크리에이터이자 작가이죠. - 게임 업계에서 뛰어난 개발자이면서 상상력과 스토리텔링능력을 겸비한 작가를 가장 많이 보유한 곳 중 한 곳이 바로 블리자드입니다. 4️⃣ 메타버스로 가는 길목의 AR 시대 기대하라 - MS가 당장 구현하려 것은 AR(증강현실)입니다. AR은 인터넷에 접속하는 새로운 수단, 그리고 많은 기업이 현재 개발에 힘쓰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메타버스의 입구가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5️⃣ 기업에서 정말로 뜻을 펼칠 생각 있다면, 최고경영자를 제대로 설득해야 - 나델라는 스펜서에게 “우리가 왜 게임사업을 해야 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MS가 게임 사업을 하지 않아도 미래 전략을 충분히 짤 수 있을 것 같은데요”라고 돌직구를 날렸습니다. - 2014년 스펜서는 신임 CEO를 상대로 MS가 왜 게임사업을 지속해야 하는지를 명확한 전략을 바탕으로 설명했고, CEO를 설득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 이 이슈가 화제이긴 한것 같다. 오전에 다른 기사를 공유했는데, 또 다른 기사도 내용이 좋아서 킵!! 워낙 큰 금액의 M&A라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그놈의 메타버스라는 것이 어떤 녀석인지 궁금증과 기대감이 공존하는 핫한 키워드라서 그런것 같기도 하다. 어쨌든 그 메타버스라는 곳에 사람들이 많이 모이게 만드는 것을 게임회사가 잘할것 같긴 하다. 더군다나 블리자드라면 의심할 여지는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