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오리지널 중단, 쇼츠 집중 1️⃣ 유튜브가 넷플릭스 같은 오리지널 프로그램을 만들려는 시도를 6년 만에 사실상 접고 짧은 동영상 서비스인 '유튜브 쇼츠' 투자를 늘리기로 했다고 월스트리
✅ 유튜브 오리지널 중단, 쇼츠 집중 1️⃣ 유튜브가 넷플릭스 같은 오리지널 프로그램을 만들려는 시도를 6년 만에 사실상 접고 짧은 동영상 서비스인 '유튜브 쇼츠' 투자를 늘리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 2016년 유튜브 오리지널을 시작했다. 유튜브는 오리지널 프로그램을 월 12달러(약 1만4천원)짜리 '유튜브 프리미엄'의 회원들이 이용할 수 있게 했다. 3️⃣ 유튜브 프리미엄은 오리지널 프로그램이 아니라 유튜브를 광고 없이 이용하는 서비스로 더 잘 알려졌다. 유튜브는 '유튜브 뮤직'과 이를 포함한 유튜브 프리미엄 가입자가 무료체험 이용자를 포함해 5천만명을 돌파했다고 지난해 밝혔다. 🤔 유튜브에서 쇼츠를 많이 보긴 한다. 본다기 보다 한번 진입하면 나도 모르게 계속 넘겨가면서 시간을 죽이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근데 종종 지금 내가 유튜브를 보고 있는건지, 인스타 릴스를 보고 있는건지 헷갈리곤 한다. 반면에 (틱톡 헤비유저는 아니지만), 틱톡을 써보면 인스타 릴스나 유튜브 숏츠랑은 뭔가 다른 감성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숏폼 = 틱톡이라는 것으로 포지셔닝이 되어졌다. 그리고 요즘에 유튜브에 한 계정에서 쇼츠와 긴 영상을 같이 올리는 것들을 많이 보는데, 개인적으로 그게 왜 이렇게 별로인지;; 물론 숏폼이라는 것이 하나의 유형이기 때문에, 유튜브, 인스타 모두 숏폼을 열고 운영하겠지만, 유튜브의 본래의 색깔과는 조금 동떨어진 느낌을 받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