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요약 - 현대카드 사용 시 해외에서 앱 오픈 없이 NFC 결제 가능 - EMV 표준 규격 이용 - 아이폰은 여전히 터치 결제 불가능 제목에 엉뚱한 의도가 있는 것 같아, 내용을 보다가 낚
✍️3줄 요약 - 현대카드 사용 시 해외에서 앱 오픈 없이 NFC 결제 가능 - EMV 표준 규격 이용 - 아이폰은 여전히 터치 결제 불가능 제목에 엉뚱한 의도가 있는 것 같아, 내용을 보다가 낚시성 기사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어요. 🥲 여전히 한국에서 아이폰 사용자들은 특정 모듈 없이 터치 기반 결제를 (쉽게) 할 수는 없고요. 해외에서 현대카드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NFC로 터치 결제가 가능하다는 내용입니다. 애플이 결제용 NFC를 서드파티에 오픈하지 않아서 사용자들이 많은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는데요, 이에 다양한 결제 관련 업체들이 이 시장을 지속적으로 공략하고 있어요. 신한카드에서는 2020년 아이폰 터치결제 케이스를 출시하여 실물 카드 없이도 터치 기반 결제를 할 수 있는 상품을 출시 한 바 있었는데요. 이 방식도 편리하긴 하나, 별도의 케이스(6만 원)가 필요하며 앱에서 터치 결제를 탭하여 결제하는 방식이라 아쉬움이 있었어요. 미래에셋에서도 미래에셋페이를 출시하여 아이폰 전용 NFC 태그 패드에 휴대폰을 대고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는데요. 별도의 케이스가 필요 없어 사용자가 지출을 할 필요는 없다는 점이 큰 장점이지만, 가맹점이 현재는 세븐일레븐이 유일하다는 부분이 큰 단점이에요. 특히 한국에서 안드로이드 플랫폼이 iOS 대비 압도적인 사용성을 보이는 게 오프라인 결제인데요. 현재는 이 영역을 카카오페이, 페이코 혹은 네이버페이 등의 간편결제 업체가 쥐고 있어요. iOS에서 더 나은 경험을 혁신할 수 있는 업체가 나올 수 있을지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