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는 내가 얼마나, 어느 정도, 어떻게 들여다보고, 이를 통해 무엇을 '발견'했는가에 따라 다릅니다. #1. 많은 이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데이터, 정보, 지식 등을 찾아 헤맵니다. 더
**인사이트는 내가 얼마나, 어느 정도, 어떻게 들여다보고, 이를 통해 무엇을 '발견'했는가에 따라 다릅니다. #1. 많은 이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데이터, 정보, 지식 등을 찾아 헤맵니다. 더 나은것이 무엇일지, 더 최신인 것이 무엇일지, 더 강력한 것, 전문적인 것은 무엇일지 말입니다. #2. 하지만, 좀처럼 찾아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꾸준히 무언가를 발행하는 채널, 사람 등을 구독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게 더 쉽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준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3. 그런데, 이런 말이 있죠. "쉽게 번 돈은 쉽게 쓰게 된다." 이건 돈 뿐 아니라, 우리가 얻는 정보와 지식, 인사이트에도 해당되는 말입니다. #4. 제가 첨부된 링크를 현재 코칭을 받고 계시는 여러 부류(업계)의 사람들에게 보냈습니다. 그들의 반응은 제각각이었지만, 공통점은 있었죠. 모두다 '차량용 OS'에 집중했다는 것입니다. 모두가 지칭하는 곳을 보기에 바빴지, 그걸 누가 왜 지칭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읽지 못했죠. #5. 저는 여기서 '차량용 OS'가 아닌, 차량을 사용하는 사용자 혹은 Car Interior 시장에 주목했습니다. #6. 차량용 OS가 필요한 이유는 차에서 보내는 '운전 이외의 시간' 제공이 가능한 기술적 발전(예를 들어 자율주행 등)이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그럼, 당연히 짧던 길던 차에서 보내는 시간을 운전이 아닌 다른 것에 집중할 수 있게 되고, 시각과 청각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게임, 영화 등의 엔터테인먼트, 혹은 휴식 등이 가능한 좋은 의자(리클라이너)와 공기청정 등을 가능해지는거죠. #7. 아마도 비즈니스에 연관지어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 여러 경우의 수를 생각해보고 실제 구현해내거 그 가능성을 점칠 수 있습니다. #8. 예를 들어, '개방형 OS인가 아닌가'에 따라(최근 등장한 볼보의 폴스타와 테슬라, 현대 등이 대립 가능함), 제조사 이외에 다른 기업이 제공 가능한 제품과 서비스의 내용 및 진입하는 방식 등이 고려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9. 한번 해보세요. '비즈니스 및 마케팅 인사이트'는 절대 멀리 있지 않습니다. 우리 사업 및 업무내의 실현 가능한 상상, 그 자체가 내가 하는 일에 있어 큰 시너지를 만들 수 있는 기폭제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