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크립토는 DeGen이라고 불리우는 크립토 네이티브들이 씬을 이끌어왔다. 이제부터는 모두가 외치듯 매스 어댑션이 필요하고, 따라서 사용자 경험을 중시하는 프로덕트 네이티브들이 주목받을 시기.
지금까지 크립토는 DeGen이라고 불리우는 크립토 네이티브들이 씬을 이끌어왔다. 이제부터는 모두가 외치듯 매스 어댑션이 필요하고, 따라서 사용자 경험을 중시하는 프로덕트 네이티브들이 주목받을 시기. 이미 내 주변에 있는 프로덕트 피플들이 이쪽으로 엄청나게 모여들고 있기 때문에 당연하게 나타날 흐름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