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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아이디어는 고객이 기꺼이 돈을 지불하도록 설득하는 데에 충분치 못하다. 🤨 Product-market fit이 뭐야? - 제품이 강한 시장의 수요를 만들게 되는 지점 - 이 때의 수요는

훌륭한 아이디어는 고객이 기꺼이 돈을 지불하도록 설득하는 데에 충분치 못하다. 🤨 Product-market fit이 뭐야? - 제품이 강한 시장의 수요를 만들게 되는 지점 - 이 때의 수요는 고객이 겪고 있는, 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해소되는 페인포인트의 결과 - 확실한 PMF을 성취햇음을 알려주는 주요 지표가 있음 (https://www.entrepreneur.com/article/313759 ⬅️ 이 글에서 알려줌) - 마켓으로 진출할지 제품을 개선할지 나눠지는 부분 🤔 어떻게 product-market fit에 도달했는지 알 수 있어? - PMF을 측정하는 방법 중 가장 잘 알려진 것은 Sean Ellis 테스트임. - “ 이 제품을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다면 어떨 것 같아요?” 라는 질문에 40% 이상이 매우 실망한다고 답한다면 PMF에 도달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음. - 주의점: 제품에 대한 경험이 많은 (많이 사용해 본) 고객에게 질문할 것. - 다른 요소들 ▪️고객의 피드백: “고객들이 제품의 가치를 쉽게 이해하는가”, “경쟁사의 제품보다 당신의 제품을 더 기꺼이 사용하는가”, “제품이 좋은 입소문을 타는가”에 yes라면 잘 하고 있는 것임 ▪️산업에서의 관심: 미디어나 산업의 전문가들로부터 관심을 가진다면, PMF이 견고하다는 신호일 수 있음. 제품을 개선하기 위해 그들의 비판에 주의를 기울여라. ▪️ 경쟁사의 반응: 경쟁사가 당신의 제품에 대한 직접적인 반응으로 특색이나 전략을 바꾼다면 당신의 제품을 위협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뜻임. ▪️정량 메트릭: 정성적 요소뿐만 아니라 정량적 요소도 PMF를 측정하는 데 사용될 수 있음. ▫️Churn rate: 제품을 쓰기를 중단하거나 떠난 고객의 수를 알려줌 ▫️Net promoter score: 고객이 다른 사람에게 이 제품을 추천할 정도를 1-10 스케일로 보여줌 ▫️Sales conversion rate: 얼마나 고객들이 마케팅의 노력이나 가치제안에 잘 반응하는지 보여줌. 👀 PMF 프레임워크의 장단점 😇 장점 - 쓰기 편함: 직관적이고 제품 개발에 대한 어려운 지식을 요구하지 않음. - 어디에든 쓰일 수 있음: 어떤 산업이든,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이든 사용될 수 있음. - 가치에 집중함: 많은 기업이 고객들에게 주고자하는 가치보다는 특색에 대해 집중하지만, PMF는 고객의 니즈를 바탕으로 접근함. 😈 제대로 접근하지 못했을 때 겪을 수 있는 어려운 점 - 분석이 빡셈: 데이터가 많아질수록, 이슈를 정의하고 잠재적으로 제품이 향상될 수 있는 기회를 찾을 수 있지만, 이 연구와 분석은 많은 시간과 비용을 요구함. - 너무 많은 인기: 매우 많은 회사들이 당신이 가진 전략과 정확히 같은 전략을 구사할 것임. 😎 고객을 탐색하는 전략 활용하기 - 제품은 타깃 고객의 니즈와 반드시 얼라인되어야함. - 고객을 탐색하는 것은 너무 많은 돈을 쏟아붇기 전, 진짜 고객의 피드백을 듣고 제품을 테스트해 보는 과정임. - 이 과정을 잘 하려면… ▪️ 타깃 청중을 정의하라: 구체적인 유저를 머릿속에서 떠올리고 발전시켜라. ▪️ 초기 유저를 끌어당겨라: 타깃 고객을 분명히 하는 한 가지의 방법. 고객을 참여시키는 것과는 또 다른 챌린지이니 어떻게 고객을 참여시킬지 고민해라. ▪️인터뷰해라: 인터뷰, 포커스 그룹 인터뷰를 하라. —— 문제에 대한 접근 방식이 학부 디자인과 수업에서 줄곧 배워왔던 마인드셋과 아주 유사했다. 유저의 니즈와 페인포인트를 포착하기 위해 여러 정성, 정량적 탐색을 시도하라는 내용이 특히 그랬다. 궁금한 것 1. 제품의 개발 단계에서 언제 PMF를 점검해 봐야 하는건지? 이미 피드백을 받을 고객도 있고 경쟁사가 제품에 대해 알고 있다는 것은 이미 시장에 제품을 내 놓았다는 말이 아닌가? 정식 출시하는 제품, 개발 중인 제품의 어느 정도 중간에 있을 것 같은데, 이게 언제일까요?? 2. 어떤 기준으로 PMF에 도달했다, 혹은 하지 못했다를 판단하고 팀 내 의견을 모아 “출시하자” 혹은 “아직은 아냐..”를 결정할 수 있을까요?? 여러 방법으로 고객을 탐색하고 이 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하고 어떻게 의사결정의 근거로 사용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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