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 기업의 NFT 움직임 어제 유튜브 CEO 연례 서한에서도 NFT에 대한 언급이 있었는데요. 올해 들어 빅테크 기업들의 NFT 시장 진출 움직임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을 정리한
#빅테크 기업의 NFT 움직임 어제 유튜브 CEO 연례 서한에서도 NFT에 대한 언급이 있었는데요. 올해 들어 빅테크 기업들의 NFT 시장 진출 움직임이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을 정리한 기사입니다 1)유튜브 -지난해까지는 플랫폼의 성장에 초점을 뒀지만 올해는 유튜브 커뮤니티를 지키고 크리에이터의 경제 창출 등에 집중 -지난해 가상자산, NFT를 비롯해 블록체인에 존재하는 가상 조직인 ‘탈중앙자율조직(DAO)’이 예전에는 상상할 수 없던 크리에이터와 팬 사이의 관계를 만들어냈다 2)트위터 -26일부터 NFT를 구매하면 프로필에 이를 추가할 수 있도록 했다. 일반 이용자의 프로필 사진은 동그란 모양이지만 NFT를 구매하면 육각형 모양으로 변한다. 다만 아직은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호주에서 유료로만 이용 가능 3)메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에서 이용자가 구매한 NFT를 표시할 수 있도록 계획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자체 NFT 마켓을 열어 이용자가 직접 NFT를 발행하는 방식도 논의중 4)넷플릭스 지난 22일 자사 트위터 계정에 “NFT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라는 글 올림 5)카카오 카카오 블록체인 계열사 그라운드X는 카카오톡 안에서 NFT를 거래할 수 있는 클립드롭스 정식 버전을 지난달 출시 6)해결 과제 -과세 등 관련 법규가 마련되지 않았고, 시장도 초기 단계라 수익을 내기 쉽지 않다는 관측 ㄴ바이든 정부가 디지털 자산에 대한 정책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블록체인 데이터 기업 체이널리시스는 지난 8일 ‘2021 NFT 시장 보고서’를 통해 새 NFT를 구입해 판매 수익을 남길 확률은 28.5%에 불과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