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이 쌓이면 브랜드가 된다. 보여주기 중심의 인스타에 지친 사람들이 일상과 이야기를 기록하는 곳으로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고 있다. 덕분에 네이버 블로그의 신규 개설 수는 전년 대비 두 배
기록이 쌓이면 브랜드가 된다. 보여주기 중심의 인스타에 지친 사람들이 일상과 이야기를 기록하는 곳으로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고 있다. 덕분에 네이버 블로그의 신규 개설 수는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했고 이 중 30% 이상이 20대로 젊어졌다. 여행을 좋아하는 영어선생님이었던 권호영님도 자신의 일상을 남기는 용도로 블로그를 시작했다. 거기에 여행기, 영어표현을 더해 꾸준히 기록했고, 그것이 쌓여 브랜드로 돌아왔다. 지금은 블로그 속 포르투갈 여행기를 기반으로 세번째 책 출간을 앞두고 있고, 앞서 나온 두권의 책과 블로그 덕분에 전업 블로거이자 전업 작가로 살고있다. #치트키는없다꾸준함이답 #펀딩마지막날광고 ------------------------- 빈센트 ㅣ스타트업 잡학가 🎤 Career : 네이버에서 삽질의 기본을 배우고 티몬 초기에 합류해 진짜 삽질을 깨우칩니다. BLIND란 앱으로 창업해 트러블 메이커가 됐다가, 커머스로 컴백했습니다. ✍🏻 Topics : 커머스 트렌드, 스타트업 이슈, 라이징 비즈니스, 인물 소개 등 📚 Archive : https://www.instagra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