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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어요. (그래서 재밌지만) 저도 그렇고 제 동료들 중에도 늘 맞고 늘 잘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바꿔서 말하면 아무리 좋은 동료라도 실수하거나 완벽하지 않을 수 있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어요. (그래서 재밌지만) 저도 그렇고 제 동료들 중에도 늘 맞고 늘 잘하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바꿔서 말하면 아무리 좋은 동료라도 실수하거나 완벽하지 않을 수 있다는거에요 그렇다면 우리가 그런 순간 할일은 뭘까요? 아쉬운 점에 집중해서 타박하거나 비난하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그 사람을 깎아내리는걸까요? 아니면 나도 그럴수 있듯 저 사람은 왜 저런 행동을 했을까를 주의를 기울여 살펴보며 함께 더 나아질 방햐을 찾아야 할까요? 답은 아마 다들 알고 계실껍니다. 당신이 혼자가 아니라 누군가와 함께 일하고 있다면 그리고 그 분들과 혼자선 절대 할 수 없는 위대한 일들을 해내고 싶으시다면 먼저 진정한 소통과 이해, 배려와 존중이 상호간에 있어야 합니다. 그런 것들을 방해하는 빠지 쉬우면서도 무서운 함정을 이 책은 “상자”라고 표현하구요 “우리가 가진 가장 위대한 점은 다름 아닌 다른 사람의 위대함을 발견해주는 것. - 본문”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스스로를 상자를 깨고 나와 서로를 위대하게 만들어주시는 계기가 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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