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커머스의 미래로 읽는 커머스의 미래] 원제는 ‘네이버 커머스의 미래를 읽는 4가지 흐름’이었으나 내게는 커머스의 미래로 보이더라. 1. 브랜드 스토어 새로운 성장 동력 B2C 마켓플레
[네이버 커머스의 미래로 읽는 커머스의 미래] 원제는 ‘네이버 커머스의 미래를 읽는 4가지 흐름’이었으나 내게는 커머스의 미래로 보이더라. 1. 브랜드 스토어 새로운 성장 동력 B2C 마켓플레이스 ‘브랜드 스토어’. 21년 9월 기준 브랜드스토어 입점 수 160개에서 현시점 617개로 4배 가까이 증가. “ 브랜드스토어와 쇼핑라이브로부터 발생하는 거래액은 전체 스마트스토어 거래액의 10%를 초과했습니다. 네이버는 버티컬 커머스 상품 출시를 통해 다양한 수익모델을 실험하고 있습니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 2. 크로스보더 이커머스 “마이스마트스토어는 기존 ‘쇼피파이’에서는 유료로 사용해야 했던 기능을 셀러들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무료로 제공하는 기능임에도 불구하고 분석 품질이 높다는 반응이 나옵니다. 수수료 측면에서도 만족스럽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 네이버는 48만개 스마트스토어 판매자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자 하는 계획을 갖고 있음. 여기에 네이버가 일본에 구축한 ‘마이스마트스토어’가 활용될 계획. 3. 풀필먼트 연합군 100개의 브랜드스토어 입점사들이 CJ대한통운의 풀필먼트 사용. 이마트와 네이버 장보기에 입점하는 방식의 협력을 진행, 1분기 중에는 SSG닷컴의 새벽배송까지 연결하는 제휴 서비스를 확장한다는 계획. 4. 솔루션 연합군 네이버는 커머스솔루션마켓을 통해 스마트스토어 판매자들이 사업의 단계마다 필요한 어려움을 ‘기술’로 해결할 수 있도록 관련 솔루션을 모아 제공. 네이버 뿐만 아니라 3자 이커머스 솔루션 개발사들까지 참가 가능한 개방형 구조. 쇼피파이와 경쟁하려는 모습. 10개의 솔루션으로 베타 서비스 시작, 베타 기간까지는 모두 무료, 유료 솔루션 판매까지 나아갈 예정. 오픈 이후 상품관리, 마케팅, 주문/결제, 배송/물류, 고객관리, 사업관리 등이 순차적으로 등록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