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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스타트업 블로그 탐방 EP6: 오늘의집 비엔지니어로서 해당 글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지만, 서비스를 개발의 니즈부터 실행, 개선, 문제해결, 런칭에 이르기까지의 개발 방법론을 간접적으로 배울

1월 스타트업 블로그 탐방 EP6: 오늘의집 비엔지니어로서 해당 글을 온전히 이해할 수 없지만, 서비스를 개발의 니즈부터 실행, 개선, 문제해결, 런칭에 이르기까지의 개발 방법론을 간접적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일하고 있는 회사에서도 비슷한 방법론으로 프로덕트의 개선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느껴지는데요, 새로운 프로덕트 개발을 위해 가장 핵심적인 기능을 정의해 테스트하고, 그 성능이 의도한 바와 일치하도록 끝없는 수정과 조율을 거친 뒤, 이를 분석하기 위한 간단한 대시보드를 거쳐 정식으로 런칭하며 피드백을 거쳐 새로운 버전으로 유지보수가 됩니다. 세상 모든 일이 그렇듯 왕도에 이르는 지름길은 없다지만, 이를 덜 힘들게 도착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도구를 선택하고, 알맞은 방법론을 적용할 수 있는 사전 지식과 경험, 또는 끝없는 학습(aka 문서 탐독) 이 본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1. 외부 서비스를 쓰던 중 서비스의 성장으로 자유도와 규모의 성장, 커스텀에 한계 2. 오픈 소스를 기반으로 PoC(Proof of Concept, 시험버전) 를 만들어서 테스트 3. 개발자가 훈련소에 다녀옴(?) 4. 사용자의 다양한 검색어부터 적절한 상품을 추천하기 위한 가중치 조정 5. 사용자가 원하는 상품을 찾기 위한 "필터" 기능과 이를 빠르게 만들기 위한 여정 6. 개발환경 조성 7. 검색 어드민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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