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스타트업 블로그 탐방 EP7: 오늘의집 비엔지니어로서 개발자가 회사를 선택하고 업무에 대해 평가하는 과정을 자주 듣지는 못하는데요, 오늘의집 인터뷰를 통해 엔지니어의 개발 환경과 실력이 좋다
1월 스타트업 블로그 탐방 EP7: 오늘의집 비엔지니어로서 개발자가 회사를 선택하고 업무에 대해 평가하는 과정을 자주 듣지는 못하는데요, 오늘의집 인터뷰를 통해 엔지니어의 개발 환경과 실력이 좋다고 소문된 회사는 무엇인가에 대해 간접적으로 배우고 갑니다. 1. 개발자 이직 시, 새로운 도메인(분야)로 이동 시 이에 대한 학습에 시간이 소요 - 내가 관심 있을 분야일지 생각하는 것도 중요할 듯 (커머스에서 물류 분야를 학습하기, 물리 장비 환경에서 클라우드 환경 적응하기) 2. 투명성: 회사의 매출을 비롯한 주요 지표들이 모든 구성원에게 공유되면서 개발자가 무엇을 위해 일하는지 이해하고, 동기부여가 되며, 직관적인 피드백을 확인할 수 있음 3. 개발조직의 의견이 반영: 사업적인 이슈로 인한 서두름, 구체적이지 않은 요구사항, 기술부채를 처리하지 않는 등 개발 면에서 충분한 의사소통이 가능 4. 훌륭한 동료: 변화하는 개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동료들, 그리고 서로 교류를 통해 성장을 자극하는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