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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가 가늘고 길게 가려고해 전부 실패한다고 굵고 짧게가 오히려 이게 길다고 그것을 모른다고 다 어깨를 아끼고 아끼고 해준다고 그 선수 자라지 못하고 사라진다고 거꾸로 그렇게 공격해서

‘누구나가 가늘고 길게 가려고해 전부 실패한다고 굵고 짧게가 오히려 이게 길다고 그것을 모른다고 다 어깨를 아끼고 아끼고 해준다고 그 선수 자라지 못하고 사라진다고 거꾸로 그렇게 공격해서 심하게 해가지고 안됐다 할때 역설을 하면 그 친구는 빨리 야구계 떠나서 다른 파트에서 일할 수 있다고 가늘고 길게 어물쩍 해버리면 이 시간은 낭비가 된다 - 김성근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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