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취준생을 위한 뉴-스 [OTT의 여전한 1위 넷플릭스, 잘나가는 토종 OTT 올해는 더 쎄게 붙는다🔥] 📍큐레이터 요약 ✔️ OTT들의 작년 성적표는? 작년 넷플릭스의 가입자는 2
오늘도 취준생을 위한 뉴-스 [OTT의 여전한 1위 넷플릭스, 잘나가는 토종 OTT 올해는 더 쎄게 붙는다🔥] 📍큐레이터 요약 ✔️ OTT들의 작년 성적표는? 작년 넷플릭스의 가입자는 2020년말 380만명에서 2021년말 기준 500만명으로 늘었습니다. 토종 OTT도 심상치않은 한 해를 보냈는데요. 웨이브는 2019년 출범(기존 POOQ) 이후 유료 가입자가 약 2배 증가했고 현재 무료회원 포함 전체 회원 수는 1170만명입니다. 티빙은 지난해 무려 12월 18일 기준 유료 가입자가 256% 증가가 256% 증가했는데요. '술도녀'와 '환승 연애' 등 인기 많았전 오리지널 콘텐츠들이 많았죠. 가장 부진했던건 디즈니일겁니다. 오픈일이었던 지난해 11월 12일 일일 모바일 이용자수(DAU)는 59만명이었으나, 10일 만인 같은 달 21일 40만명으로 급감했습니다. 현재는 28일 기준으로 23만명 수준을 보여 토종 OTT에도 밀리고 있죠. ✔️ 내년 계획은? 넷플릭스는 올해 안에만 지난해보다 10편 늘어난 25편의 국산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지난 28일 네이버 웹툰 원작의 좀비물 ‘지금 우리 학교는’을 시작으로 소년 형사 합의부를 배경으로 한 ‘소년심판’, 스페인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을 리메이크한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등이 대기 중입니다. 디즈니플러스도 강다니엘 주연의 ‘너와 나의 경찰수업’을 공개했고, 최민식 주연의 ‘카지노’ 등 국내 콘텐츠를 늘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빈약한 콘텐츠가 약점으로 꼽혔던 웨이브·티빙·왓챠 등 토종OTT도 올해엔 강력한 라인업을 갖고 있는데요. 특히 티빙은 올해 드라마 최대 10편, 예능 최대 5편 등 20편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네요. 최근엔 이효리와 김태호 PD가 손을 잡고 만든 ‘서울체크인’이 공개돼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