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살면서 항상 불안을 느낍니다. 현재 안정적이지 못한 시기(취업준비)일 수도 있고,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면서 불안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왜 불안감을 느끼고 이 불안을 어떻게 관리해
사람들은 살면서 항상 불안을 느낍니다. 현재 안정적이지 못한 시기(취업준비)일 수도 있고,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면서 불안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왜 불안감을 느끼고 이 불안을 어떻게 관리해나갈 수 있을지, 그 이유와 해법에 대해 이야기하고있는 책을 짧게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 책 은 사람들이 불안을 느끼는 이유와 그 것에 대한 해법을 다양한 관점에서 다루고 있다. _ 불안에 대해 접근한 방식이 흥미로웠는데, 특히 시대 관점에서 평등하고 기회가 많은 사회가 되면서 오히려 사람들에게 불안을 가져다줬다고한다. _ 이전에 구분된 계급 사회에서는 각자의 위치를 존중했다. 이 계급은 바꿀수 없으며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로 여겼기때문이다. _ 하지만 평등한 사회가 되면서 가난하고, 지위가 낮은 사람에 대해 "노력이 부족하다" 는 등 개인의 탓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개개인들도 자신의 기대감이 올라가면서 불안은 더 커졌다. 그만큼의 기회가 있지만 그만큼의 책임도 있는 사회인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불안감을 어떻게 다스리면서 살아가야할까? 🛠인생도구_불안다스리기 책에서 제시하는 키워드 중 한가지를 소개해볼까 한다. ✅다양한 관점을 경험하고 내 가치를 스스로 정한다. 철학은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여러 관점을 제시한다. 사람에 따라 가치가 다양하기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가치관에 나를 자꾸 맞춰서는 안된다. 특히, 한국에서는 사람들을 바라보는 방식이 획일화 되어 있어서 그 기준에 맞지 않았을 때 받는 소외감이 크다. _ 뭐가 옳고 그른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객관성을 유지해야 한다. 새로운 곳에서 생활해본다거나 나와 비슷한 가치를 공유하는 사람을 만나볼 수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mbti에 관심을 가지지 않나싶다. 나와 비슷한 생각과 태도를 가진 사람들을 통해 위안을 얻고 내가 이상한게 아니구나! 하며 되돌아볼 수 있기때문이다. _ 직장인이라면 일 외에도 나를 정의할 수 있는 나만의 경험을 만들 필요가 있다. 모임이던 혼자 꾸준히 하는 어떤 일이던 무언가 단단한 나만의 것을 쌓는 과정이 필요하다. _ 소설과 영화를 보는 것도 다양한 관점을 만드는 방법이다. 소설과 영화는 작가의 의도에 따라 세상을 해석하고 무엇이 중요한가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교정하는 역할을 하기때문이다. 📖책 속 좋은 문장들 152P 타인의 가치에서 물러나기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많은 가치를 부여하는 것은 그들을 필요 이상으로 존중하는 것이다. 이 평가는 어디서나 달라질 수 있다.] 158P 내 가치는 내가정한다 [칭찬을 받고 싶다는 유혹에 빠지지말고, 모욕을 당했다고 괴로워 움츠러들지 말고, 자신이 스스로에 대해 알고 있는 것에서 출발하여 자신을 파악하라고 권한다.] 168P 자기 되돌아보기 [우리가 어떤 무작위 집단에게 어떻게 보이느냐가 아니라 우리가 우리 자신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자신이 어떤 질책을 받을 사람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자신만만하게 그런 질책을 경멸할 수 있으며 또 실제로 그렇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