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이해 1월 2일부터 66챌린지에 도전중이다. 66일 동안 아래 2가지를 습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1. 매일 새벽 6시 기상 + 운동 30분 + 폼롤러 10분 2. 월화금
새해를 맞이해 1월 2일부터 66챌린지에 도전중이다. 66일 동안 아래 2가지를 습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1. 매일 새벽 6시 기상 + 운동 30분 + 폼롤러 10분 2. 월화금 퇴근 후 마노 업로드 + 커리어리 업로드 처음 66챌린지를 시작할 때는 웃고있는 스마일 스티커만 다 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아주 골고루 쓰고 있다.. 🙂 노란색의 스마일 스티커는 70~100% 달성 시 초록색의 무표정 스티커는 40~60% 달성 시 파란색의 표정이 안 좋은 스티커는 0~30% 달성 시 붙이고 있다. 31일 차인 오늘. 갯수를 세보니 15개의 스마일 스티커를 붙였다. 딱 전체 중 절반 일수만 습관화에 성공한 셈이다. 누군가가 보기에는 하찮아(?)보일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칭찬하고 싶다. 꽤 오랜 기간 마케팅노트를 운영해왔다보니 나를 부지런하다고 아는 분들이 많은데, 나도 은근 작심삼일로 끝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3일만 하고 아예 안한다기 보다 재개하기까지 공백이 긴 편이다. 그런데 66챌린지를 하고나서부터는 빠르게 다시 마음을 다잡게되었다.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왜 하는지'를 다시 되돌아보면서 책임감이 커졌기 때문인 것 같다. 초록색, 파란색 스티커가 붙은 날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었을텐데 그 이유들에 대해 11일마다 오답노트처럼 만들고 있다. 회고의 시간을 가지면서 그런 요소들은 제거하거나 디벨롭하고 있다. 또, 이렇게 사람들에게 중간공유를 하면 목표달성률이 높아진단다. 지금 상황만을 봤을 때는 실패일 수도 있겠지만, 그만두지 않고 계속하는 것. 그게 결국에는 성공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점차 성공률이 높아지고 습관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