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엔 이상한 사람이 정말 많아' '저 사람은 도대체 왜 저럴까?'라는 생각을 한번 쯤 해보셨나요? 책 에서는 이런 생각이 보통 왜곡된 시선이 만든 허상이라 말합니다. 상자 안에 들어간다는 말은
'세상엔 이상한 사람이 정말 많아' '저 사람은 도대체 왜 저럴까?'라는 생각을 한번 쯤 해보셨나요? 책 에서는 이런 생각이 보통 왜곡된 시선이 만든 허상이라 말합니다. 상자 안에 들어간다는 말은 '나는 잘하고 있어'라는 엷은 막을 통해 세상을 보며 잘못된 판단과 행동을 하는 일을 말합니다. 상자 안에서는 진정성 있는 소통을 할 수 없습니다. 공유하는 링크는 이 책의 내용을 작가의 회사 경험과 대입해 풀어낸 글입니다. 타인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자신의 상자에서 벗어나야만 의미 있는 일을 해내고, 의미 있는 관계를 쌓을 수 있습니다. 내게는 어떤 상자가 있는지, 만약 있었다면 나와 내가 속해 있는 조직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었는지 생각해보도록 만드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