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기자가 직접 써본 토스뱅크 카드💳] 토스뱅크를 수령하고 카드 등록을 했을 때 신기해서 스크린캡쳐를 마구 했었는데, MZ세대 기자님이 온보딩 과정부터 실제 카드 사용기까지 자세히 써주셔
[MZ세대 기자가 직접 써본 토스뱅크 카드💳] 토스뱅크를 수령하고 카드 등록을 했을 때 신기해서 스크린캡쳐를 마구 했었는데, MZ세대 기자님이 온보딩 과정부터 실제 카드 사용기까지 자세히 써주셔서 공유합니다 =) ✔타겟 유저가 명확하고 그들을 잘 이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 "토스뱅크 카드 신청 과정은 모두 앱에서만 이뤄지기 때문에 우리 고객들은 모두 앱을 잘 사용하는 유저라고 볼 수 있어 앱 접근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디지털 소외계층은 충분히 배려하지 않았다는 생각도 드네요. 토스 다큐멘터리에서 시각장애인의 UX도 고려하던 장면이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었는데요, 중간지점을 찾는 것이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 토뱅카드의 ‘생략하기’ 전략은 최근 금융권에 불거지고 있는 디지털 소외계층을 외면한다는 지적을 피해가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스티커는 뭐하라고 줬지 했는데 이러라고 준 거였군요😂 : “MZ의 니즈를 고려해 스티커를 동봉한 것이 맞다”며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등에 토스뱅크카드 언박싱, 카드꾸미기 컨텐츠가 다수 올라올 정도로 화제가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