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한국 스타트업은 해외와 비교해 예전보다 더 큰 격차가 벌어져 있다. 절대적 창업자 수는 늘었을지 몰라도 창업 아이템이 게임에 몰려 있는 등 편향돼 있는 데다 혁신적이라고 할 만한 도전을 찾기 힘들

“한국 스타트업은 해외와 비교해 예전보다 더 큰 격차가 벌어져 있다. 절대적 창업자 수는 늘었을지 몰라도 창업 아이템이 게임에 몰려 있는 등 편향돼 있는 데다 혁신적이라고 할 만한 도전을 찾기 힘들다. 입시지옥 등 정해진 테두리 안에 갇혀 살아온 후배들이 이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을 보면 ‘어떻게 이들의 눈을 깨워줄까’란 생각에 가슴이 미어진다. 똑같은 기술 수준으로 해외에서는 귀뚜라미로 단백질 과자를 만든다. 두 발로 가는 전기이륜차도 나오지만 국내에서는 독서실 베개, 출석체크 의자를 만드는 식이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