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Gen Z 세대를 중심으로 MBTI가 대세죠. 점점 혈액형이나 띠로 아이덴티티를 파악하는 비중이 줄고 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연초 새해 마케팅에서 꾸준히 볼 수 있는게 바로 띠와 관련된
✔️ 요즘 Gen Z 세대를 중심으로 MBTI가 대세죠. 점점 혈액형이나 띠로 아이덴티티를 파악하는 비중이 줄고 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연초 새해 마케팅에서 꾸준히 볼 수 있는게 바로 띠와 관련된 부분인데요, 취향을 불문하고 한가지 동물로 쉽게 얼라인할 수 있어서 이를 활용한 마케팅을 매년 만나볼 수 있습니다. ✔️ 그리고 또 하나의 대세가 바로 캐릭터 콜라보죠. 팝업스토어부터 굿즈, 요즘은 특히 카카오 이모티콘까지 다양한 캐릭터들이 인기를 얻고 또 기업의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 올해는 호랑이의 해를 맞이해 이 두가지 대세가 만나 호랑이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콜라보가 진행되었습니다. 디즈니의 티거를 테마로 한 뚜레쥬르 케이크, 켈로그 콘푸로스트의 토니와 함께한 던킨과 배스킨라빈스 그리고 무직타이거 뚱랑이의 이색적인 콜라보까지. 스페셜 패키징된 제품을 넘어 매장을 조닝하거나, 또 몰이나 리테일에 팝업스토어까지 진행되면서 호랑이해의 시작을 빛냈는데요, 또 어떤 호랑이 테마의 케이스가 나올지 내년에는 마케터들이 어떤 콜라보와 캐릭터를 활용할지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