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간의 뇌는 '무엇을 하지 말라'고 한다고 해서 그걸 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2. 코끼리를 생각하지 마세요!!!!!! 어떤 느낌인지 알겠죠?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1. 인간의 뇌는 '무엇을 하지 말라'고 한다고 해서 그걸 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2. 코끼리를 생각하지 마세요!!!!!! 어떤 느낌인지 알겠죠? (이미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어떤 일을 하지 말라고 하면, 오히려 그것들이 더 강조되는 효과가 생깁니다. 3. 그래서 부정적인 언어가 아니라, 긍정적인 언어를 쓰는 게 굉장히 중요한데요. (예를 들어) 아이들에게 "소파에서 먹지마”라고 말하는 것보다는, “식탁에서 먹어"라고 말하는 게 훨씬 더 좋습니다. 4. 다시 말해, 어떤 것을 하지 말라고 말하는 것보다는 바라는 것을 (솔직하고 긍정적인 표현으로) 말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다는 말인데요. 5. 파일럿들은 이를 굉장히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파일럿들은 알고 있어요. ‘저 장애물에 부딪히면 안 돼"라고 생각하는 순간에 비행기가 그 장애물과 부딪히게 된다는 것을 말이죠. 그런 생각을 하는 순간, 장애물에 오히려 더 집중하게 되니까요. 6. 스키 선수들도 마찬가지에요. 스키 선수들이 (요리조리) 나무를 잘 피하는 것을 보셨을 텐데요. 그들은 어떻게 할까요? 7. 스키 선수들은 나무가 아니라, 길을 봅니다! 나무를 피하겠다고 나무를 보면 (길이 아니라) 나무만 보이게 되는데, 그러면 어떻게 그 많은 나무들을 다 피할 수 있겠어요? 그래서 스키 선수들을 (나무를 보는 게 아니라) 길을 보려고 노력해요. 그러면 놀랍게도 길만 보이는 것이죠. 8. 다시 말해, 스키 선수들을 (놀랍도록) 잘 알아요. 나무에 부딪히면 안 된다고 생각하면 나무에 부딪히게 되고 그렇게 생각하면 피해야 할 나무만 수백만 그루이지만, (나무가 아니라) 길에 집중하면 길은 더 넓게 보이고, 수많은 나무들 속에서도 길은 있다고요. 9.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이 장애물에 집중하면 당신을 방해하는 장애물만 보여요. 반면 장애물이 아니라, 길에 집중하면 길이 보이죠. 10. 결국 모든 것은 선택의 문제이고, 무엇을 보느냐는 관점의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