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조선의 글로벌 여성 리더 특집 시리즈 (인터뷰 전문은 유료라 볼 수 없지만, 인트로 기사는 공개되어 있어 공유해봅니다!) - 미국 500대 기업 중 여성 최고경영자는 2000년대까지만
이코노미조선의 글로벌 여성 리더 특집 시리즈 (인터뷰 전문은 유료라 볼 수 없지만, 인트로 기사는 공개되어 있어 공유해봅니다!) - 미국 500대 기업 중 여성 최고경영자는 2000년대까지만 해도 단 2명, 그러나 지난 해 41명을 역대 최다를 기록. - 우리나라 매출 100대 기업의 여성 임원 역시 사상 처음으로 300명을 돌파. - 왜 이런 흐름이 있는가? > 기업이 '다양성'을 추구하는 것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었기 때문. 요즘은 성별 다양성, 포용성을 증명하지 못하면 투자 받기도 어려워짐. - 여성 리더를 임명하는 게 기업의 의무처럼 보일지 몰라도, 실제 경제 활동을 하는 여성의 비중이 늘어남에 따라 그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게 중요할 수 밖에 없음. - 단 '숫자를 채우기 위해' 이사회에 여성 1명을 앉히는 것은 지양해야 함. 여성이 혼자 있을 때는 기존 행동 방식에 이의를 제기하기가 무척 어렵기 때문. 최소 3명은 여성 리더가 있어야 한다고 함. - 여성 리더가 늘어날 수록 편견 없는 기업 문화, 남성이든 여성이든 실력 발휘를 잘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됨. - 하지만 코로나19 등 여전히 돌봄 노동 영역에 있어 여성이 책임져야 하는 비중이 높다는 것은 견제해야 함.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